중국 최초의 달탐사 위성 '창어 1호'를 실어나를 창정 3호 갑로켓에 연료주입이 시작돼 발사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렸습니다.
발사센터측은 창어 1호는 현지시각 22일 오후 6시 5분 발사될 예정이라며 발사 준비는 순조롭다고 밝혔습니다.
또 낙뢰나 폭우 등의 기상악화만 없으면 창어1호는 예정대로 발사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발사 로켓과 창어 1호를 합치면 무게는 260㎏이며 주입되는 연료 40㎏을 더하면 총무게는 300㎏이 됩니다.
쓰촨성 시창 발사센터 지휘 본부에서 발사 단추를 누르는 영광은 20대 후반의 엔지니어 피수이빙에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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