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중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다음 달에 다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미국과 중국의 외교적 갈등에 이어 중국과 일본의 마찰이 빚어질지 주목됩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달라이 라마가 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일본 종교단체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이 달라이 라마의 티베트 독립 주장을 허용하거나 정부 당국자와 면담을 갖게 될 경우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이은 중국과 일본간의 또 다른 외교적 갈등요인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