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은평뉴타운 1지구 공급분의 입주자 모집이 다음달 초 시작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초 은평뉴타운 1지구 공급분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기로 하고 SH공사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 물량은 분양주택 2천961가구 임대주택 천699가구 등 4천660 가구로 원주민 특별공급분을 제외하면 일반 분양분은 천 7백에서 천 8백가구가 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내년 이후 분양될 은평뉴타운 2지구, 3지구에도 각각 5천 134가구와 6천 378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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