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158명 지방세 체납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0.19 16:30 조회 조회수 서울시는 시 공무원 158명이 모두 2천2백만 원의 지방세를 체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정부 합동 감사 결과, 시 공무원 3133명이 모두 6억 3백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발표됐으나, 현재는 158명이 시세와 자치구세 등 2천2백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주부터 실시한 체납 특별 정리기간 동안 해당 공무원에게 세금을 완납하도록 독려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보고싶어 눈물" "오빠, 달려갈게"…녹취서 '물건 잔뜩'?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딸 죽었는데…누나는 드라마서 웃고" KBS 게시판 '발칵'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서 샴푸로 '박박'…"더는 못 산다" 분노의 샤워 동영상 기사 150만원 쏜 12살에 "VIP네"…부모 등판에 유튜버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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