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가항공사의 지연 및 결항률이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45개 국내외 항공사의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제주항공과 한성항공 등 국내 저가항공사의 고장으로 인한 지연 및 결항률은 평균 0.6%에 달했습니다.
인천공항 취항 국내외 항공사 평균 0.45%보다 0.15% 포인트 높은 수칩니다.
제주항공은 지연 및 결항률이 0.69%, 한성항공은 0.52%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저가항공사의 지연 및 결항률은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의 0.17%와 아시아나항공의 0.45%에 비해 높은 것이며, 중국항공사에도 뒤지는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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