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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우박·모래폭풍·폭우가 줄줄이"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집니다.

한차례 우박 세례 뒤에는 모래 폭풍이 일더니 곧이어 폭우까지 내립니다.

지난 주말 미국 오클라호마주와 캔자스주에 기상이변 현상이 벌어지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상당국은 한주내내 폭풍과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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