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징병대상 63%, 고국 전쟁시 외국서도 참전"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이 징병검사자 천 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6%가 외국 체류시 고국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참전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8.7%가 그렇다, 또는 매우 그렇다고 답해 부정적인 의견의 3배를 넘었습니다.

이 밖에 남북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67.1%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25.4%는 꼭 할 필요가 없다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