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저장성의 유명 관광지인 항저우가 물에 잠겼습니다.
신화통신은 9일항저우에 1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유명관광지인 시후의 수위가 경계선을 넘어서면서 주변 15개 관광도로가 물에 잠겼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유명 관광지와 다원 등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항저우 기상대는 시후 유역이 비교적 고지대지만 집중호우로 시후 수위가 높아지면서 피해가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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