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기업 희망솟대. 이곳 서른명의 노인들이 만드는 솟대는 단순한 상품의 의미를 넘어섭니다. 급속한 고령화 사회 속, 이곳은 희망일터입니다.
이경채(72)씨는 "이 많은 나이에도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다는게 매우 즐겁고"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해웅(63)씨도 "새로운 삶을 갖게 됐고 긍지도 갖고.."라고 말합니다.
솟대에 희망을 담아 보다 더 행복하게 제 2의 인생을 열어가는 사람들..
심성자(64) 할머니는 "이런 곳에서 이런 일을 한다는 것이 너무 고맙잖아요. 행복하고, 이런 일자리가 앞으로는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희망찬 노후를 준비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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