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과 연계된 반군 지도자 등을 체포하기 위해 이라크 마을을 두 차례 공습해 반군 25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50㎞가량 떨어진 재이자니 알-이맘에 대한 두 차례에 걸친 폭격은 로켓 추진식 수류탄을 발사하는 반군을 상대로 한 지상 공격이 위험에 처한 직후에 이뤄졌다고 미군은 전했습니다.
미군은 이란의 정보 요원과 연계해 이란에서 무기를 들여오는 것으로 여겨지는 반군 지도자 등을 체포하기 위해 이라크 마을 공격을 전개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라크에서 종파분쟁을 부채질하고 있는 것으로 미군들은 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