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가 미국 증시의 하락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동반 조정을 받았습니다.
4일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107.40포인트 내린 17,092.49, 토픽스지수는 8.41포인트 하락한 1,655.6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한국 코스피지수도 지난 2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데 따른 부담으로 10.49포인트 하락한 2,003.60으로 마감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도 9,627.39로 72.68포인트, 0.75%가 하락했습니다.
8월 중순 이후 가장 강한 랠리를 보여온 홍콩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이틀간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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