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트롯 스타 현숙 씨와 조항조 씨가 모레(6일) 경기도 군포에서 열리는 제 14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성인 가요상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에도 함께 이 상을 수상한 두 사람은 트롯 부문 2연패를 기록하게 됐는데요.
특히 올해에는 장윤정, 박상철, 강진 씨 같은 쟁쟁한 후배들을 제치고 받은 상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죠?
한편, '유혹의 소나타' '큐피도'로 유명한 섹시 가수 아이비 씨가 댄스 부문을 가수상을 받았고,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양파 씨가 발라드 부문 가수상을, 그리고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 주니어가 그룹 부문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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