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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사랑의 집짓기

봉사자들의 작은 힘들이 모여 이웃의 보금자리가 만들어지는 현장, 전재국씨도 벌써 5년째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재국(59)씨는  "내가 조그만 힘이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 이 봉사활동은 마음이 중요..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와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전씨는 "그 작은 거라도 나누면서 살 수 있는..하나로 어울리는 사회가 된다면..요즘에 있는 많은 문제들이 없어지지 않겠는가.."라고 말합니다.

나눔이 행복이라고 말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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