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투투 대주교는 스웨덴 고텐부르크 도서 박람회에 참석해 아웅산 수치 여사는 "버마의 넬슨 만델라"라고 칭찬했습니다.
남아공의 인종차별에 대항해 싸웠던 투투 대주교는 자유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미얀마 형제들의 투쟁을 지지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ㅏ.
투투 대주교는 또 중국이 미얀마의 군 장성들로 하여금 폭력을 중단하고 민주주의를 위한 협상을 시작하도록 압박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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