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등 6개국, 이란 제재안 11월까지 연기 합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독일은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안보리 차원의 추가 제재에 대한 투표를 11월까지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외무장관은 뉴욕에서 만난 뒤 공동 성명을 내고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제재 결의 채택에 앞서 '포괄적이며 장기적인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외교적인 노력을 선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