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실시된 수능 모의평가에서 언어와 수리, 외국어 3개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은 5천4백명으로 전체 응시생의 0.98%를 차지했습니다.
언어와 수리, 외국어 3개 영역과 사회탐구 영역 4과목 모두 1등급을 받은 수험생은 응시생의 0.1%인 534명입니다.
언,수,외 3개 영역에 과학탐구 영역 4과목까지 모두 1등급은 282명으로 전체의 0.05%를 차지했습니다.
영역별 1등급 비율은 언어와 외국어 영역이 각각 4.51%와 4.68%, 수리 영역 가형은 6.17%, 수리영역 나형은 4.34%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전체적으로 과목별 1등급 비율은 표준분포 1등급 비율 4%를 상회했지만, 등급이 비는 '등급 블랭크'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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