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경부선 부산 방향은 서울요금소에서 신갈분기점까지 8.3km, 안성휴게소 부근 3.6km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신갈에서 마성까지 6.6Km,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팔곡 분기점에서 매송나들목 사이 3.8km 구간의 차량 흐름이 답답합니다.
현재 서울을 출발해 부산까지 가는 데 6시간 10분, 광주까지는 5시간, 대전까지 3시간이 걸립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36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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