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해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변계훈 (36/아시아나항공 기체정비팀)씨는 "항공기 정비는 지상에서 밖에 수행을 할 수가 없죠. 또한 많은 승객들이 타야 하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을 확보한 후에야 비행이 가능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사소한 결함도 절대 놓치지 않는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을 향한 그들의 철저함은 안전한 한공기 운항의 밑거름이 됩니다.
변계훈 씨는 "항공기 정비작업은 주로 야간에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야간에 작업을 하다보면 몸이 많이 피곤하죠. 다음 아침에 제가 정비한 항공기가 날아가는 걸 보면 그때 가장 뿌듯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안전을 위해 완벽을 추구하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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