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다음달 초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함께 개성공단을 방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 종교 등을 이유로 군입대를 기피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후년부터 대체복무제가 도입됩니다.
3. 김상진 씨의 건설회사 경리 관계자들이 SBS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정윤재 전 비서관에게 정치후원금 외에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4.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에 대해 사문서 위조 등 4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5. 북상하는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6. 최악의 태풍피해가 발생한 제주에서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 수재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7. 태풍과 잦은 비 때문에 농수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추석 차례비용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8. 지구 온난화 때문에 수만년 동안 얼어있던 시베리아의 영구 동토층이 녹고 있어 대재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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