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구 반대편엔 극심한 '가뭄'

남미의 볼리비아에서는 경제 중심지역인 남서부 지방에 지난 4개월 동안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축과 농작물의 생존이 어려울 정도로 혹독해 '사상 최악의 가뭄'이라는 악평까지 얻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