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 전 전통방식 그대로 백제토기의 숨결을 살려내고 있는 장인이 있습니다.
백제토기 장인 신승복(48)는 "전통은 그 나라의 자존심이고 뿌리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전통을 전통이란 이름에 가두지 않고 전통의 현대화, 그 새로운 가치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신승복씨는 "먼저 백제토기를 완벽히 재현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 알려서 세계적 명품으로 만드는 것이 꿈 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전통의 세계화를 꿈꾸는 당신 / 전통의 세계화를 꿈꾸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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