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오는 25일 추석을 맞아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성묘객들의 민통선, 즉 민간인 통제선 출입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통선 북쪽 지역의 성묘객들은 이 기간 통제초소에서 간단한 신분확인 절차만 거치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출입할 수 있으며 개인 차량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민통선 북쪽 지역에는 연간 3만 2천여 명의 성묘객들이 명절기간 조상의 묘소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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