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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부시 여사, 뒷목 신경 수술 받아

부시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로라 여사가 뒷목 신경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로라 여사의 대변인인 샐리 맥도너는 부시 여사가 목뼈 변형에 따른 신경압박으로 인한 통증을 제거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맥도너는 대변인은 또 로라 여사가 이번 수술을 받기 위해 호주에서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수술을 마친 뒤 부시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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