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무장경찰 대테러부대가 러시아 보안군과 합동훈련을 하기위해 1일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신화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수송기 두 대를 타고 모스크바에 도착한 중국 무장경찰 베이징 사령부 '설표범' 부대는 러시아측과 사흘동안 합동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중국 무장경찰이 대테러 합동 훈련을 외국에서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신화통신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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