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를 선언한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 31일 안양, 대전, 김천 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문 전 사장은 퇴임식에서 33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문 전 사장은 퇴임사에서 사원 여러분과 함께 한 창조적 시간들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면서 모든 것을 다 바쳐 깨끗한 사회와 국가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전 사장은 31일 저녁 범여권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광주를 찾아 1박2일간 머물며 5.18 묘역을 참배하는 등 얼굴과 정책 알리기에 나섭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