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의 한관계자는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소비 성향이 과거 생계유지에서 명품구입이나 성형수술 같은 외모 치장 비용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한다.
잘못된 외모 지상주의에 따른 10대 범죄 행위가 위험수준에 이르렀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렇다면 10대들이 말하는 '얼짱' 그들은 누구이며, 왜 그렇게 되고 싶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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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재기자: 배재학, 정성엽
2. 제작: 보도제작국 보도제작 2부 ‘뉴스추적’/ 기획: 조윤증 부장
3. 연락처: 02)2113-4228/ 팩스: 02)2113-4229
4. 뉴스추적 홈페이지: http://tv.sbs.co.kr/purs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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