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즉 동남아국가연합은 오는 2012년까지 한국과 중국 등 주변 6개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고 옹켕용 아세안 사무총장이 밝혔습니다.
옹켕용 사무총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0차 아세안+3 경제장관 회의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 등 주변 6개국과의 FTA를 오는 2012년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옹켕용 총장은 "현재 추진중인 아세안 공동체의 2015년 출범을 위해서는 이전에 주변 주요 국가들과 FTA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며 "특히 중국과의 FTA는 어려움이 많겠지만 2012년까지는 끝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은 아세안과 이미 상품 협상에 합의한 상태이며, 현재는 서비스, 투자에 관한 FTA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