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아버지가 딸 집에 방화…2명 화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8.26 07: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5일 밤 9시 반쯤 울산시 중구 34살 추 모 여인의 집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 일부를 태워 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불로 추씨와 추씨의 아버지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씨의 아버지가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집 보려면 돈 내라?…"이미 비싼데"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불꽃이 한눈에" 숨은 명당 있었다…영상 화제 동영상 기사 "의대 그만둘게요" 자퇴하더니…줄줄이 향하는 곳 뒷좌석에 사람 있었는데…주차 타워 15층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새 배터리 충전하다 갑자기 불이…"쿠팡 믿고 샀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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