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코 일본 왕세자비의 왕실 생활을 다룬 책입니다.
작가는 호주의 한 언론인으로 이번주에 일본어판으로 발행됐습니다.
책 내용은 상당부분 왕자 출산에 대한 압박과 왕실 생활에 따른 마사코 왕세자비의 정신적 스테레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일본 정부는 이 책이 왜곡된 내용을 담아 왕세자비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불쾌감을 표시했고 일본 신문들도 책의 광고개재를 거부했습니다.
책을 쓴 작가는 살해위협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벤 힐/작가 : 살해위협을 받고있어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일본 정부의 행동은 정말 비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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