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대전·충남 지역의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서해안 최대해수욕장인 보령 대천해수욕장 32만 명을 비롯해 무창포 2만5천 명, 만리포 10만 명 등 서해안 주요 해수욕장에 115만 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광복절인 15일 대전·충남 지역의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서해안 최대해수욕장인 보령 대천해수욕장 32만 명을 비롯해 무창포 2만5천 명, 만리포 10만 명 등 서해안 주요 해수욕장에 115만 명의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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