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자살폭탄차량 잇따라 '쾅'…175명 사망

이라크 북부 지역에서 14일 4대의 자살폭탄 트럭이 잇따라 폭파해 최소 175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군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라크 육군 모하마드 알-자드 대위는 이라크 북부 카타니야 인근에서 4건의 자살폭탄차량이 폭파해 이 같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테러를 저지른 범인의 정체는 즉각 밝혀지지 않았으나 폭파 현장에서 이라크 알-카에다를 상징하는 표식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