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가 절정에 이른 8월,유럽 전역의 관광지에서는 극성을 부리고 있는 소매치기와의 전쟁이 한창입니다.
특히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한 남부 유럽에서는 소매치기가 아예 대놓고 설치는 상황인데요, 적발돼도 처벌이 어려운 어린이 소매치기들은 아예 경찰도 두려워하지 않고 대범하게 범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다니는 동양인, 그 가운데서도 여성이 표적이라고 하는데요, 유럽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소매치기 현장 화면을 함께 보시고 예방책을 고민해 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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