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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댄스로 아침을 여는 수감자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일사분란한 춤동작을 보여주는 이들은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수감자들입니다.

피리핀 세부의 교도소에서는 매일 아침 수감자들이 팝송에 맞춰 단체로 춤을 추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감자들의 재사회화를 위해 6개월동안 시범적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간수들은 매일 저녁 다음날의 동작을 미리 알려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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