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명박-박근혜 "지지율 취약 지역 공략하라"

한나라당 대선주자 '빅 2'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경선 중반전의 승부처인 취약지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지지율 1위인 이 전 시장 측은 우세 구도가 굳어진 만큼 충청과 대구·경북 등 약세 지역에서 막판 스퍼트만 이뤄지면 확실한 승리가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비해 박 전 대표 측은 지방에서 속속 판세를 뒤집고 있다고 보고 큰 차이가 나는 수도권에 박근혜 바람을 상륙시켜 지지율 역전의 대미를 장식하겠는 전략입니다.

오늘 이 전 시장은 1박 2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찾았고 박 전 대표는 서울 성동구, 광진구를 잇따라 방문해 대의원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