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대 교수와 학생들, 검찰청사 앞 분신 소동

<8뉴스>

26일 낮 1시 10분쯤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서 한남대 법대 신모 교수와 학생 2명이 검찰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분신 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 교수는 이 대학 총장이 학교 예산을 빼돌리는 등 횡령과 배임 행위를 일삼아 대구지검에 고발했는데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아 분신자살을 계획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