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재보험사들이 잇따라 국내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 재보험사인 하노버리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영업기금 245억 원 규모의 지점 개설을 위한 예비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앞서 세계 최대 보험그룹인 AIG도 지난 5월 홍콩법인을 통해 재보험 예비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하노버리와 AIG가 본허가를 취득하면 외국계 재보험사는 모두 8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 외국계 재보험사의 점유율은 14.1%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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