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20일 오후 신정아 씨의 가짜 박사 학위 논란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진상조사위는 신 씨가 동국대 교수로 채용될 당시의 과정 등 그동안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 지난 16일 동안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는 조사위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2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신 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동국대가 20일 오후 신정아 씨의 가짜 박사 학위 논란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진상조사위는 신 씨가 동국대 교수로 채용될 당시의 과정 등 그동안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 지난 16일 동안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는 조사위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2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신 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