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하원의원 164명 위안부결의안 공동발의"

미국 하원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기로 한 의원이 161명에서 164명으로 늘었다고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위한 워싱턴 범동포대책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대책위원회는 공화당 밀러 의원 등 3명이 추가로 위안부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기로 약속했다며, 다음주까지 참여 의원 수를 17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미 하원 전체의원 수는 435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