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 파업 사흘째…실무 교섭 시작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12 08: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업 사흘째를 맞고 있는 연세의료원 노동조합이 12일 오전 10시 병원 측과 실무 교섭을 시작합니다. 11일까지 파업으로 서울 신촌, 영동 세브란스 병원 등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 네 곳에서는 외래 진료율 56%, 병상 가동률 60%를 기록하는 등 진료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노조 측은 임금 4% 인상과 인사제도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병원 측은 노조의 경영권 개입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갑자기 차량 덮쳤다…'쾅' 천장 뚫고 카시트로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혈세 500억 들여 갚아줬는데 돌연…산 넘어 산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손주 키운 돈 달라" "가족 간 의무"…황혼육아 두고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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