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120만 명이 주기적으로 대마초를 피우고 이 가운데 55만 명은 날마다 대마초를 피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 약물마약 중독 관측당국은 17살 청소년의 절반이 대마초 흡연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대마초 확산 현상은 모든 지역과 사회계층에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약물마약 관측당국은 특히 15살에서 25살 사이 연령층에서는 대마초 흡연이 하나의 문화가 돼 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정부가 대마초에 관한 전문보고서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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