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일성 주석 사망 13주기를 맞아 가장 중요한 과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 변혁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 신문은 사설을 통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 결정적인 전환을 이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동 신문은 특히 인민들의 먹는 문제와 입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면서 4대 선행부문인 전력과 석탄,금속,철도운수 부문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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