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바생 33% "사장님으로 유재석 제일 좋아"

아르바이트생이 사장으로 모시기를 원하는 연예인으로 국민 MC 유재석이 1위로 꼽혔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은 아르바이트생 1천107명에게 '만약에 우리 사장님이 된다면 가장 좋을 것 같은 연예인'을 설문한 결과 34.7%가 '평소 누구의 말에나 귀 기울이는 겸손한 모습과 바른 생활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유재석이라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2위는 '무엇이든 터놓고 이야기하고 상담할 수 있는 맏언니 같은' 박경림이 차지했으며 이어 '식신이란 별명답게 밥은 굶기지 않을 것 같은' 정준하, '가불 부탁도 거절 못할 것 같은 맘 착한 서 선생' 서민정 등의 순이었다.

반면, 우리 가게 사장님이 된다면 가장 힘든 것 같은 연예인으로 '호통 개그 1인자' 박명수가 30.0%의 지지를 받아 1위로 꼽혔으며, '몰래카메라의 주인공' 이경규(16.3%), '함께 있으면 어색할 것 같은' 정형돈(15.4%)이 뒤를 이었다.

아르바이트생들은 '박경림의 분식점'(47.2%)에서 가장 일하기를 원했으며, '토니안의 기획사 사무실'(18.8%), '박명수의 치킨 가게'(11.6%), '이승연의 옷 가게'(10.7%) 등이 아르바이트생이 꼭 한번 일해보고 싶은 연예인 가게로 꼽혔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