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갈비탕서 기준치 수십배 대장균군 검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27 17:20 수정 2007.06.27 18: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시중에서 판매되는 냉동 갈비탕 제품에서 기준치의 수십 배에 이르는 대장균군이 검출됐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유통 중인 냉동갈비탕 제품 65개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10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넘는 대장균군과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냉동식품 '갈비탕'에서는 1g에 10개 이하가 기준인 대장균군이 285배나 검출됐고, 세균도 기준의 13배가 넘게 나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동영상 기사 "민망한 걸 털렸다" 22만 명 '벌벌'…막히자 또 노렸다 동영상 기사 챗GPT에 "그 사람 죽어?"…약물 쥔 김소영 잔혹 질문 동영상 기사 [단독] 오리걸음 엽기 채용에…한국 왔더니 "인신매매" 동영상 기사 냉동창고 없었는데…시신 나온 카페 사장 "감금 목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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