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정비 부실로 인한 F-16 전투기 추락과 관련해 작업 관련자 3명을 군 검찰에 고발하고 6명을 징계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27일 이와 관련해 공군, 정비 군수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공군은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령 35년 이상의 노후 전투기를 운영 중단하고, 관련 인력을 정비력 보강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리 부속의 보급선을 다양화하고 정비창의 아웃소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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