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국제원자력기구 실무대표단 네명이 26일 오후 5년만에 평양에 도착해 북한 핵시설 폐쇄와 봉인절차에 대해 북측과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IAEA는 이번 협의를 마치면 다음달 초 특별이사회를 열어 사찰단 파견을 결의할 것으로 보여 빠르면 다음달 초부터 핵시설 폐쇄와 봉인 작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IAEA 실무대표단 평양 도착…쌀 지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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