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병역특례' S대 전문연구요원, 연구 대신 출강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25일 서울 S대 소속 전문연구요원들이 복무기간 동안 외부 강의를 해 온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명관 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이들이 IT관련 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사급 연구원들이라며 이들의 급여통장 계좌와 통신 내역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특례업체에서 근무하지 않고 사법시험을 준비해 합격한 현 사법연수원생 이 모씨에 대해서는 금품 수수 혐의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