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운하 보고서' 수자원공사 고위간부가 유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부운하 재검토 보고서의 유출 경위가 드러났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언론에 유포된 37쪽짜리 경부운하 재검토 결과보고서는 수자원공사의 고위간부가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3일 수자원공사 직원 한 명을 검거해 상부로부터 지시가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