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가구의 월 수입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4.5%로 IMF 때의 11%를 초과해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전국 1천786개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해 대출을 보유한 515개 가구를 분석한 결과, 빚을 진가구의 월 수입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14.5%로 나타났습니다.
빚을 진 가구 중 14.5%는 이자율이 지금보다 2% 오르면 대출부담 때문에 부동산을 매각하겠다고 답했으며, 5가구 중 1가구는 집을 팔지 않으면 빚을 상환할 수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