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법 장기 밀매로 간이식' 50대 징역형 선고

불법 장기 밀매를 통해 간을 이식받은 50대 남성이 수술로 생명은 건졌지만,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브로커를 통해 간을 이식해 줄 사람을 구한 뒤, 이 사람을 친척인 것처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박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 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간을 이식 받는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러 징역형을 선고했지만, 박 씨가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어 형의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