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특수고용직 노동권 보장'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20 13:43 조회 조회수 한국진보연대와 참여연대 등 12개 시민단체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직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법안은 노동3권 중에 가운데 단체행동권이 제외돼, 특수고용직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며 "특수노동자도 노동자로 인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청담 술집 출신에 "인맥 주르륵"…'김승원 후배' 누구 동영상 기사 대표 앞 '오리걸음' 엽기 채용…"한국서 인신매매" 경악 동영상 기사 모텔 가기 전 "그럼 죽나?"…살인마다 그녀가 찾은 건 동영상 기사 원래 냉동창고 없었다…시신 나온 파주카페 사장 실토 동영상 기사 "민망한 걸 털렸다" 22만 명 '벌벌'…막히자 또 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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